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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RTIER
저스트 앵 끌루 목걸이 화이트골드 풀파베 다이아(매장가 1330만
10,700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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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품등급
S • 상태 최상
2024년 6월 국내백화점 구입입니다 보증서, 박스, 인보이스, 쇼핑백 풀셋입니다 (현재 매장가 1330만원) 물에 닿은 적 없고, 착용 횟수도 적어 전체적으로 컨디션 매우 좋습니다. 다이아 광채가 정말 훌륭해서 착용시 얼굴이 한층 더 화사해 보여요. 앵끌루 넥클리스 중에서도 화이트골드 파베 모델이 가장 인기 있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입니다. 펜던트 앞·뒷면 모두 착용 가능한 투웨이 제품이며, 잠금장치에도 까르띠에 펜던트가 달려 있어 뒷모습까지 디테일이 살아있어요. 줄 길이 연장 서비스는 아직 받지 않아, 원하실 경우 매장에서 무상으로 진행 가능합니다. 까르띠에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어 지금 가격으로 구매하시는 게 확실히 메리트 있어요 좋은 분께 소장되었으면 합니다 ========••••• 못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주얼리. 1970년대 뉴욕에서 처음 선보였던 못 브레이슬릿은 자유롭고 즐거움을 추구한 당시의 분위기를 반영했습니다. 대담하면서도 모던한 선구자적 스타일을 추구했던 저스트 앵 끌루는 일상적인 오브제의 놀라운 변신을 보여 줍니다. 평범함을 초월하여 사물을 더욱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들어주는, 남녀 모두를 위한 세련된 주얼리 컬렉션입니다. 저스트 앵 끌루 네크리스, 750/1000 화이트 골드, 총 0.38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6개 세팅. 폭: 2.2mm. 내부 직경: 14.2mm. 조절 가능한 체인 길이: 38-42cm.








